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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자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3부작 중 마지막

제제가 사춘기가 끝나고 어른이 되는 사이의 짧은 시간을 담고 있다.

심적으로는 너무나 제제와 동감하지만 글로 풀어내기가 힘들다.

평범하지 않은 제제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룰을 깨며 살아가고 싶지만 제제를 신뢰하지 못하는 세상은 계속해서 평범함을 요구한다.

그 세상으로부터의 탈출을 통해 제제는 어른으로서의 첫 발걸음을 뗀다.



뒤늦게 시작한 개발자.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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